2009년 5월 30일
드디어 드디어 ....4년 9개월의 회사생활을 마치고 백수가 되었다.
지난 세월 김유리라는 이름으로 열씨미 살았다.
그래서 지금의 휴식이 나에게 정말 의미있는 시간인듯하다.
여행도.... 공부도..... 휴식도.....
다시 시작하는 순간이 아직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백수 생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