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되었는데... 너무 바쁘다.
직장병 없애기 위해 한의원 다니느랴...
고마운 친구들이 준 티켓으로 문화생활 하느라...
고장난 ODD고치느라...
몬만난 친구들과 만나느라..
미국준비하느라.....
정말 오랜만이다.
평일날 가로수길을 돌아다니고 뮤지컬을 볼수있다니...
정말 상상도 못했던.......
비가온뒤라.... 시원한 바람을 가르고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를 봤다.
공형진 빼고(연기자니..)는 정말..다들...... 평생을 노력하신분들이다.하는 생각과...
시카고가 급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긍 바쁘다 바쁘다
백수가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