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하늘과 구름과 오빠가 하나같았다.
2009년 4월 벚꽃은 아름다웠다.
꽃이피기전에 남산을 올랐다.
로모카메라
오빠가 찍은 참새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빛을 찍다.
신호등 녹색불을 오랜만에 본다.
매일 컴퓨터에 녹색을 볼 시간이 없었는데....
화이트데이다.